지금까지 금강 영산강은 해봤는데 저 두곳보단 길이가 짧아서 안심이 되긴하는데 도로 상태나 업힐같은건 어떰?

암만 밟아도 평속이 20을 못넘고 작년 겨울에 눈오는데 영산강종주하다 낙차만 5-6번 한 이후로 심신이 약해져서 최근에 자전거 안타가지고 체력좀 딸리는데 그래도 서울에서 아침일찍 출발하면 저녁땐 도착할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