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삼천리 두곳이랑 알톤 한군데 돌아다녀봤는데 칼라스40도 보고 사바자전거도 보고 하다가 마지막 가게에서 GT 랑 첼로꺼 하나씩 남아있는게 맘에 들어서 고민하게 됨.

주인한테 물어보니 둘 다 좋은데 내구성 보는거면 GT가 좀더 좋다 해서 하루 고민하고 바로 사옴.

그나저나 전에 타던 30만원짜리 유사MTB도 기어는 아세라 달려있었는데 요즘은 죄다 잘해야 알투스 들어가더라?

GT 골라온 이유 중 하나가 그나마 저거는 데오레 달려있어서 결정했음... 싱글기어 잘 안나갈 수도 있다던데 한번 밟아보니까 달리는데 나름 충분하더라.

그리고 저거 62 주고 사왔는데 가격 잘 사온거 맞나? 지금은 단종이라도 된건지 인터넷 쇼핑몰 검색해도 한놈만 걸리라고 200넘는 가격에 올라온거 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