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P 65~70% 로 2~4시간

- 심박은 최심기준 80% 이하 , 역치심박기준 90% 이하


앤디 코간 FTP 7존에서 존2 , Endurance 존은 이론적으로는 아~주 오래 탈수 있는 존인데 사실 타다보면 힘들고 지침


이유는

1. 아무리 엔듀런스 존이라도 오래탈수록 FTP 자체가 떨어짐

2. 보급 , 2~3시간 정도면 몸에 쌓아놨던 탄수화물이 고갈이 되니까 꾸역꾸역 먹어줘야 함. 안먹으면 더 지침

3. 탈수 , 땀은 체온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임. 계속 보충해줘야 함

4. 온도 , 환기


이런 이유들 때문에 심박은 오르게 되어있음


예를들어 존2의 최상단인 75%로 해보면 존나 힘들고 심박이 꾸역꾸역 올라감

이러면 원래 의미인 LSD가 아닌거지


그래서 다들 해보니 65~70% 정도가 적당하고 2시간 정도까지는 심박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

(물론 입문자나 막 LSD 를 시도한 경우는 쭉쭉 오르겠지)


그럼 3시간부터는 어떨까? 했더니 그래도 조금은 올라도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2시간 이전의 평균 심박보다는 5% 정도면 존2를 넘기지 않겠다 결론이 남


문제는 FTP 기준보다 심박 기준에서 사람마다 편차가 큼

그게 사람마다 훈련의 정도가 다르고 특히나 안정시 심박수가 달라서

딱 어디까지가 존2라고 찾기가 힘듬


그래도 존2 < LT1 유산소역치이기 때문에 존2 이내로 타면

심박이 일정하게 유지해야 됨


그래서 1~2시간까지는 심박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야 존을 넘기지 않느다고 보면 됨

** 오히려 초반보다 1시간 넘어가야 심박이 떨어지는게 일반적으로 나오는 현상임 **


필드에서는 그냥 심박보고 유지하는걸 추천

완전 평지나 벨로드럼 찾기도 힘들어서 완전 일정한 페이스 유지하기도 힘들고

오히려 완전 일정한 페이스가 안좋다는 의견도 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