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문할려고 샀다가 일때문에 처박아놨는데 나같은 일개미 서민한테는 사치스러운 취미 같다.
이제 시즌 돌아와서 다시 해볼까 했는데 잡동사니로 들어가야할 돈이 너무 크네
속도계
클릿+신발
이 두가지만 해도 60 그냥 넘고
저지 두개 정도 추가하니 100가깝게 되붔네.
돈 없는게 서럽다 진짜 ㅠㅠ
작년 스컬트라400 디스크 살때만 해도 기분 좋았는데.
2번 타보고 팔아야하다니
부럽다 여기 애들
- dc official App
그냥 타면서... 필요한것만... 사랑게...
속도계 없이도 재미있게 탈수있는데 뭣하러 파냥게...
져지는 알리 ㄱㄱ
그대신 한번만 투자하면 그뒤로 살일없음..
속도계랑 클릿슈즈 사는데 뭔 60이들어.. 비싼거로 골라놓고 서민이네 돈없네 하는게 좀…. 시마노 클릿슈즈 rp3같은거 10만원초반또는 가끔 10언더로도 살수있고 클릿페달 r550 6만원임. 속도계 저렴하면서 스트라바 연동도 되는것들 많고, 도저히 싸구려는 못쓰겠다 하면 브라이튼 320도 괜찮음. 얘도 10만원대에 직구든 네이버쇼핑이든 살수있다. 30만원대에 끊을수있는걸… 그리고 저지두개에 40만원?ㅋㅋㅋ
우리 게이는 돈 없어서 못타겠다면서 용품 부품은 죄다 제일 최상급들만 쳐다보고있네? ㅋ
속도계 센서포함 5~10, 클릿슈즈 페달 15만원 dhb 빕숏 저지 세트로 10만원 대충 30만원대면 입문 충분히 가능한데 가오 안살아서 못쓰겠다 하면 그냥 자전거 팔어
속도계 없어도 잘만탔는데 꼭 필요한것처럼 써놨네...
속도계는 장거리 아니면 구지....
3년째 타는데... 속도계, 클릿, 신발 없이 타는데요..;; 클릿 신발은 사고 다시 팔고, 속도계는 걍 폰으로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