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인데 좀 밟으면 평속 25키로정도 나옴


그런데 가끔 느린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이


미벨이 지나갑니다하고 추월하면


갑자기 멋쩍어하시면서 


바퀴도 작은것보다 더 천천히가면 안되지


이러면서 갑자기 막 밟기시작하심


그런데 막 가다가 또 1분뒤에 점점 가까워짐


그래서 왠만하면 그냥 뒤에붙어서 천천히 갈려고하는데


이제 지치셧는지 평속 10~15키로로 거의 기어가고 계심


그래서 에라 모르겟다하고 빠르게 추월하고 갈길가는데 


이제 아무말도 안하고 헉헉되고 있으셔서 그런지 마음이 좋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