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한지 한 4년 돼서 고글 좀 좋은거 사고속도계, 골전도 이어폰 하나씩 들일까 생각중이거든gps랑 속도만 나오면 될거 같은데굳이 필요 없다면 안살려고 하는데해본 갤럼들 있어...?
국종은 트레이닝이 아니니까 페이스조절만 잘하면 속도계는 굳이 필요없지. "페이스조절"만 잘한다면
본인이 필없음 안써도되는거지 - dc App
눈에 아른아른 하는게 언젠가는 살거 같긴 한데...
국종에선 필요 없죠. 국종 3일컷 2일컷 하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오히려 여정중에 충전시켜야 할 기계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거니 필요 없는걸 넘어서 방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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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기록 스트라바로 못잡아주것지?
그래도 하나있음좋은거져뭐 없어도되고 있어도되구
아 몰라! 나한테 주는 선물로 살래!
고민은 배송을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