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비오니까 낮에 타놔야한다주말에 비오니까 평일에 타놔야한다낮에 더우니 밤에 타놔야한다등등 타놓는다는 표현을 쓰면서 매일 자전거를 타던데.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글써봄마치 자전거 타는거에 빚진마냥수캇개미가 대표적이던데
간단하게 탈수있었는데 못타면 사람마다 아 그때 탈껄 ㅅㅂ이럴수도 있으니까..나중에 타버리면 그만이긴한데 - dc App
이게 맞는데 나중에타도 되긴하는데 그럼 그때는 또 무슨이유로 못타서 계속 밀릴수가잇어서
약간 강박같은거임 의무적으로 타는느낌
근데 매일타면 안힘듬? 한강말고 남북을 빡시게 타고 하루 쉬는게 운동도 더 잘 되고 근생성에도 훨씬도움될텐데
힘든데 타는거지 안힘들겟누 근육통 매일잇는데 타는거
그렇다고 좆빠지게타는 수준은아니니까 버틸만함
그리고매일안타는대 1주에 5번정도탐
타고싶은데 못탈예정이니까 그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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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 comfortably numb 들어보셈 같은느낌일거임 - dc App
비오는동안 못탈테니까 미리 보상받고싶은 느낌?
걍 타는거임 이유는 맞추면 되는거지
자전거에 빚ㅋㅋㅋㅋㅋ
운동은 어제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쉬는걸 결정해야하기때문. 날씨등등으로 강제 휴식 될수있으니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