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선 뻘밭에서 G를 느끼고 싶었다
내려가는 길 없더라

중간부터 비포장도로로 바뀜

는 중간에 길이 아작나있다
어차피 G한 도로는 금방 끝날 것 같아서 걍 빠꾸

솔직히 생태공원은 ㅈ만하고 자전거로 갈 수 있는 길이 한정돼있어서 노잼이었음

옆에 아파트공원에서 커브연습하는 게 더 재밌었음









집 와서 보니까 싯포랑 다운튜브에 구리스 묻어있었음
내 자전거에서 먼가 터진건지 아니면 내가 공장주변 지나가면서 묻은 건지 모르겠다


근데 핸들 돌릴때마다 계속 핸들바에서 케이블 마찰소리 나는거임...
구리스사러 다이소가긴 귀찮고...

?!이거다 싶었다

아까 닦아낸 폐구리스 쓰봉에서 개같이 부활

슥 발라줌
편-안

해야 할 거: 클릿페달, 목컷, -17도스템, 기어비변경, 가민or와후, 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