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타다보면 어쩔수 없이 더 빠른 속도를 추구하게 되는데

빠름과 안전이란게 공존할 수 있을까


아직까진 운좋게 큰 사고 없이 잘 타고 있긴 하다만

주변에서 낙차소식 들릴때마다 섬뜩하기도 하고


아무리 내가 방어운전 한다고 해도

음주운전이나 미친척하고 밀어버리는 차 만나진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필드나가서 사고나면 자전거 바로 팔아버린다는데 팔리긴 하려나 싶음ㅋㅋ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