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백,
대부분 여기 어디지 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자전거부터 이 무시무시한 철인 자전거까지 만들었던 회사입니다. ㄴ 위 자전거 이름은 언딘
이 회사에서 저 언딘으로 뽑은 데이터로 다시 준비중이던 자전거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 IO 되시겠습니다
컨셉은 보시는 바와 같이, UCI 룰에서 벗어난 최고의 로드바이크였습니다.
금지돼있는 저 비비의 샤크핀 구조와 규정 외로 낮은 시트스테이, 볼텍스 정리 구조 등
(이와중에 왠진 몰라도 싯포스트는 스탠다드 27.2 규격이었음, 마지막 남은 정비성의 양심 이런건가)
되게 설레는 자전거였죠
<저 주황색 패인 구조가 와류를 정리해줌>
자전거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공기의 통로가 자전거를 방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렇게 포크, 다운튜브와 싯튜브에 와류 정리 구조가 있어서
일반 에어로자전거보다도 더 극한의 에어로 효율을 보여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 비비의 샤크핀 구조 역시 전방 휠에서 발생되는 더티에어를 정리해줬죠.
그래서 프로보다도 이론상 더욱 효율적인 자전거를 동호인이 누릴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개발을 해놓고도 다이아몬드 회사측 사정(회사 내부 방침 변경)으로 인해 실제 양산이 이뤄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페이퍼플랜처럼 자료로만 남게 되었죠.
비록 UCI대회엔 나갈 수 없었을지라도 진짜 발전된 형태의 로드바이크,
동호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로드바이크가 될 수도 있었는데 정말 아쉽단 생각이 드는 자전거입니다.
나왔음 바둑이라고 불렸을듯요 - dc App
점박이
언젠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만나길 기대해봄
즈위프트에서 보였던 브랜드인데 쩌는 부랜드였네여
습샬 풍동실험 ㅇㅈㄹ 하는거보다 훨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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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의 저 샤크핀 구조는 안되는데 저 볼택스 정리해주는 구조는 정확히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