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트라 100 입문 6일차 자린이임


엊그제 모처럼 안양천을 따라 쭉 달리는데


자꾸 자전거에서 찰랑거리는 소리가 나


이게 특정 기어에선 소리가 거의 안 나고 기어를 바꾸면 소리가 나고 막 그럼


그래도 뭐 입문 자전거니까~ 하고 감안하고 타려 했거든?


근데 어제 자전거 용품 살려고 샵에 들렸는데 사장님께서


"어 이거 왜 이래?" 하면서


말 없이 렌치를 가져와서 앞바퀴? 앞포크? 근처 나사를 조으는거!!

(나사 조인 후에 탈 때도 동일한 소리 났음)


보닌 그 때부터 살짝 불안해짐,, 타다가 발사되면 안 되잖아요 ㅠ


혹시 흔한 현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