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 - 너무 보급형 같은 사명 물론 울테그라 듀라에이스 는 확실히 있어보임 회사명이 아쉽다고 생각했었다.
스램 - 있어보이는 사명 라이벌 포스 레드 등급명도 간지난다. 기변할때 스램 구동계 달린 완차로 기변하고싶음
캄파놀로 - 이름부터 비싸보임 실제로 비싼지는 안찾아봐서 몰?루
마이크로쉬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도 아니고 쉬프트 ㅋㅋ
매우 주관적으로 쓴 글이고 지금도 비슷한 생각이다
절대 시마노 비하 아니다. 클라 소라 처럼 보급형 절대 강자이기도 하고 그래서 보급형 이미지라는게 강한거같다. 지금 잔차도 105다.
시마노 사랑해요.
솔직히 소라 티아그라는 없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자전거 입문 전에는 시마노 밖에 몰랐다.
입문하고 알아보니까 이거말고도 쥬낸 많은걸 알았다.
그리고 알아보니까 스램이 시마노보다 동급 대비 싼거같던데 맞냐?
어쨋든 스램이 마음에 든다 이거야
시마노 점유율이 높아서 그렇게 느낄때 있긴함 스램이 유니크해보이고 이름부터 ㅋㅋ 컴퓨터로보면 인텔 라이젠느낌정도 되나??
라이젠은 솔직히 보급형에서도 강하고 점유율 많이 올랐지 ㅇㅇ 국내에서는 특히 300이하에서는 스램 보지도 못하니까 스램이 귀한거 같으면서도 정작 500이상 가보면 스램 완차도 많고 실제로 스램잔차 오너도 많은거같더라
소라까진 있어야한다 그치만 티아그라는 진짜 산업폐기물임 이름도비아그라같아서 더욱히 없어져야함
입문은 클라리스로 한다해도 그뒤에는 못해도 105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더라고 티아그라는 ㄹㅇ ㅋㅋ 애매한 10단 참 모시깽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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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야? 난 스램 라이벌 이탭 보고 와 라이벌에 전동을 넣네 싶어서 놀랐는데 질은 시마노에 비해서 동급대비 떨어지나 보구만
진짜 딱 성능만 챙기고 감성은 1도 없는거구만 ㅋㅋ
스램 디자인 레드빼고 개좆망 ㅋㅋ
만듦새는 시마노 압승이다 기계적인 물건은 일본이 제일 잘만듬 물론 세련된 맛이나 최첨단 신기술 적용은 떨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