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gt gtr5 (M size) 새차 사서 박터지게 굴리고 다니다가 국종까지 뛰었음.

살때는 몸에 잘 맞는것 같았는데 거의 10년만에 다시 타려니 체중이 늘고 체력도 무지하게 떨어진 탓인지 자전거 사이즈가 크고 무겁다는 생각이 자꾸 듬

사이즈 작은걸로 새차 또는 중고 기변을 할지 지금 자전거를 피팅을 다시해서 부서질 때 까지 타볼지 고민이에오 (173에 인심 75)

기변을 한다면 지금 체력에서 기변이 크게 의미가 있을 지 의문인 점도 있어오

고견 부탁디립니다.

요약 : 비주류 메이커(살때는 몰랐음) & 사이즈 안맞는 자전거 샀다가 오랫만에 타려니 10년만에 기변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