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 낮추려고 스터어러 자를때 핸들이 낮춰진 위치에서 어느정도 타보고 괜찮으면 자르라던데 그냥 장거리 한두번타고 자르는지 몇달씩 타보고 괜찮으면 자르는건지 궁금함 지금은 핸들만 내리고 스티어러는 안 잘라서 봉지걸이 상태임
3번은 타봐야하지않겠음? 시간으로치면 6시간이상 되겠네
3번은 너무 적지않을까? 일단은 참고할게
한칸씩 내리고 한참 타고, 스템 늘리고 한참 타고... 그러다보니 스티어러 자르는데 1년 더 넘게 걸린듯
오우 엄청 오래걸렸네. 봉지걸이 상태로 1년씩 탔던거임?
150키로넘게 장거리타보면될듯
그정도 한두번타보고 자르면 될까요? 지금 봉지걸이가 보기싫어서 ㅎㅎ..
일단 풀커팅하고 몸은 맞춘다는 생각으로 잘랐는데 결국엔 나중에 호버바 지름 ㅋㅋㅋ
ㅋㅋ ㄹㅇㄹㅇ 나도 전에 탔던거 제대로 안 타보고 잘라서 고통받았던기억이 있어 ㅋㅋ
과거 머릿속의 기억으로는 늘상 바로 잘랐던듯......전에타던거 기준으로다가 대충 계산해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