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샵사장새1끼들 정비맡기러 몇시까지 간다고하면
시간맞춰서 입구에서 대기타다가 발렛파킹까지 해줬는데
요즘은 배때지에 지방 오지게차서 맡긴다고해도 2주는 기본으로 기다려야함
집에 필수 공구툴 10만원이면 사는데
그걸로 어지간한 자가정비 다할수있음
예전에는 샵사장새1끼들 정비맡기러 몇시까지 간다고하면
시간맞춰서 입구에서 대기타다가 발렛파킹까지 해줬는데
요즘은 배때지에 지방 오지게차서 맡긴다고해도 2주는 기본으로 기다려야함
집에 필수 공구툴 10만원이면 사는데
그걸로 어지간한 자가정비 다할수있음
진짜 좆도 아닌거 처 놀아가면서 해도 1시간이면 떡을 치고도 남을 일을 시발 10일후에 찾아가라고 전화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