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XP 크랭크 사건.
스램 GXP 크랭크 달린 므틉 타는데, 비비 소음이 나서 뜯어서 정비하려는데, 마땅한 공구가 없어서 빠지질 않네(54Nm).. 그래서 집근처 샵을 투어함.
당시 가장 전문적으로 보였던 깨끗한 샵을 갔는데.. 그 사장놈이 "저희는 로드 전문점이라서요"라면서 문전박대 함...
결국 옆에 있는 황천리 갔더니 사장이 풀어줌.... 돈도 안받는다는거 고마워서 5만원 어치 용품 삼...
2. 새 자전거 비비 소음건.
늘 가던 샵이 아닌 재고 있는 샵을 찾아서 자전거를 구입함. 근데 3일 정도 타는데 비비에서 소음발생. 프락시스 웍스라 대체 부품 찾기도 그렇고. 걍 샵에 문의함.
샵 사장왈 "호갱님 저희가 요즘 바빠서요".. 아 그럼 언제 가져갈까요? "어린이 날까지 바쁠테니 그 뒤에 연락 주시죠?"... 전화 한 날이... 4월 초... ㅅㅂㄻ..... 안하겠다는거제?
그 샵은 재고 있어도 안감...ㄹㅇ...
3. 복수의 샵
앞 드레일러 체인간격 광활함.
걍 자가정비 하는게 맘편하다... ㄹㅇ....
나도 샵에서 못 잡는 소음 내가 잡음 앞 드레일러 닿는 거였는데 그걸 다 뜯어본다고 맡기고 가라더라 ㅅㅂ - dc App
샵 특화 멘트 = 두고 가세요~ 아 두고 가시라니깐요?
두고 오면 부품이 교체됨...ㄹㅇ...
어우 이런 경험하면 나도 공구사게 될듯... 아직은 큰 정비를 안하지만 꼬옥 안고 살아야지
1번 사건 후에 3/8 라쳇 롱 드라이버를 사게 됐제.... 그 뒤로 못푸는거 없음..ㄹㅇ..
오늘도 메모 하나 얻어갑니다.. 라쳇 롱 드라이버.. 감사
ㄹㅇ.. 자전거 정비정도면 간단한 편이니까 스스로 해보는것도 좋지
휠 스포크 외엔 뭐 비교적 간단한 편이라
자장구는 아닌대 비슷한 성격(rc헬기)의 샵돌이 해보면서 뭐든 꼭 정비는 직접 해야겠단 맘을 먹었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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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가 빠질 바람이니 가득 넣어드렸읍니다.
역시 황천리....최고....
알고보니 스램.....정비 가능했던 곳....
나중에 가서 정비 받으러 가겠읍니다...
커피도 해가겠읍니다...
소음나는데 한번 찾아가야하나요 ㅋㅋㅋㅋㅋ
달달한 공임비를 드리겠읍니다
소음만 잡으면 공임쯤이야 ㄲㄲ
저어도 토크렌치 하나 사야되는데 공구값이 무섭네오
지개미 사십셔 지개미
"어린이날까지 바쁠꺼에요" 저게 제일 빡치네 ㅋㅋㅋ 돈안되는 손님같아보이니까 거른다는거같은데
놀라운게 350만원짜리 자전거를 현금으로 산 손님한테 저랬다는거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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