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살때 구월동쪽에서 샀었는데


젊은놈들이 하는건지 겉은 좀 삐까뻔쩍하고 그랬음 유명 메이커도 팔고


근데 내가 가서 첼로사서 그런지 존나 하찮게 대하더라...ㅋㅋ


그래도 난 그 당시 금액 탈탈 털어서 105급 산건데...


인심도 안재주는거도 모자라서 대충 굴려보다가 보내고 스템쪽 뚜껑도 제대로 안조였는지


천 하나 타니까 어디로 날라가서 사라졌음


나중에 가서 좀 징징댔더니 남는거 걍 껴줬는데 그때 표정이 참....ㅋㅋ


그 이후로 샵에 정비 받으러 가는거 자체를 꺼려서 아예 거긴 가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가보니 망했더라고 쌤통....


지금 샵은 자이언트라 공임비 가격도 박혀있어서 애초부터 정해진 가격이 있으니 부담도 없고


변속 트러블 같은건 그냥 무료로 봐주시고 별 불만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