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은 약간 가죽 재질인데 미끄럽다라는 개념이 없었어서 사람들 손 미끌어질까봐 장갑 낀다는 거 보고 뭔가 싶었는데 이제 알았네

이거 반장갑을 낄까 아님 바테잎 다른 거 살까


어제 처음 30키로 타봐서 이제 슬슬 30키로대가 표준으로 갈 거 같은데 장갑 끼긴 솔직히 귀찮슴미다


솔직히

100번 중 한번 손바닥 까지기 vs 장갑 까먹을 때마다 미끄러져서 불안해하며 다니기

하면 닥 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