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스타벅스-맥북같이 옷 제대로 안입으면 타면 안될거같은 느낌
픽시=오르막길에서 뒤질거같긴한데 끌리긴함.
BMX=범용성이 그냥 없다시피하니..
MTB=산에 가고싶어도 기술을 할줄 모르고 할수있을지도 모름.
리바쇼보고 계속 끌리긴하고 기변을 하고 강습을 받을 의지는 있는데 기변을 해도 강습받을 돈은...
전기자전거=난 기계의 힘 따위에 잠식되고싶지않다.
결론: 그냥 B급감성 포기하고 전자나 로드로 가야되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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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당신에게 그래블 입니다.
하나씩 다사면됌
집에 놓을자리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