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치킨님이랑 어째어째 탐
기온 8도에 져지만 달랑 입고나옴 개상남자…
이너에 기모져지에 윈터 자켓에 꽁꽁 싸매고온 본인이 씹게이처럼 느껴지더라
퇴근하고 바로 달려와서 배고파 숨질뻔 임랑 모 편의점 앞에서 개같이 노상취식ㅋㅋ
유일하게 찍은 사진 고리원전 앞 헛둘헛둘
여튼 간절곶 다녀옴
게이처럼 보일까봐 사진 안찍고 앞만 보고 달려옴 절대 추워서 땀식을까봐 계속 달린건 아님
다음날 일정이 있음에도 밤12시 늦은 시간에 달맞이고개까지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담에 또 같이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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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도 불러줘
감천 출발 송도 광안리 해운대 송정 일광 임랑 나사 간절곶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