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타다 카본 탄다고, 카본타다 알루 탄다고 기록이 큰 파도가 치진 않음.같은 왕복구간 도그마 타도 뭐 거의 비슷하게 나옴.쪼끔 좋아지고 쪼끔 나빠지는데자기 합리화하려고 빽빽거리네.
나도 같은생각임 자전거는 운동화같은거같음 엔진이 중요하지
장거리타는거면 차이 꽤 큰데, 자출용이면 그저그런듯
장거리는 승차감이 우선인데 휠타, 컴퍼넌트 같은 조건이면 큰 차이 안남. 문제는 대부분으 알루 타던 애들은 입문 타이어 하드한거에 구린 컴퍼넌트 구성이라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거지. 그 승차감은 프레임에선 소재보단 지오메트리 영향이 큼.
승차감말구 컨디션관리(?) 같은느낌얘기한거, 그 부분에선 아무래도 기어비가 조밀한쪽이 편하지
그건 카본과 알루의 차이가 아니라 기어비는 구동계의 차이...
나도 무게차이말고는 잘 모르겠던데 타이어랑 휠 / 튜블리스냐 클린쳐냐 이런게 더 중요한거 같음
영감탱이들 무리해서 카본차 뽑은 다음에 방어 기제 발동하는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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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kph-50오버로 땡길때도 별 차이 없더라. 내가 말하는 별 차이 없다는건 똑같네가 아니라 크지 않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