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빨기 개고수한테 빨려봄
진짜 라쳇소리 단 한번을 안내고 바로 뒤에서 마치 내 그림자인것처럼 따라오는데 그 코너길 반사경 없었으면 피빨리고있다는거 인지 못할뻔.
그렇게 길 갈리기 전까지 5km정도 빨렸는데 나도 피빠는거 좋아해서 걍 최대한 열심히 바람막이 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