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c 검월타야
38c 그래블타야
주스루브 체인오일(홀리카우 거의다씀)
7부빕숏
에아로 핸들바 (그러나 티씨알이라 어차피 선보일거라 참는중)
플레어바 (컨텐드에 달아주고싶음)
므틉클릿/평페달 양면페달
컴팩트체인링 or 11-34 스프라켓+롱케이지드레일러
존나번쩍거리는바테잎
개비싼헬멧(ex. 지로 이더)
튜브리스리페어킷(지렁이)
안장레일에 붙이는 공구주머니
브레이크 메탈패드(지금 레진이라 비오면 ㅠ)
여름용 슈커버
ㅈ간지나는 로터
고양이 져지
일단 네이버쇼핑이랑 알리 장바구니에 넣어놓은것만 이정도임
로라랑 카본휠 사면 끝일줄 알았는데..
저도 아직 사고 싶은게 많읍니다… 여행/생활용 기추 하나, 카본휠, 일체형 핸들바, 개비싼 헬멧, 프레임 펌프 등등등…
사도사도 더 사고싶네요 미쳐서
지름은 끝나지 않을거같음ㅋㅋㅋㅋㅋ 필요해서 산다는 자기합리화를 멈추고 소모품만 사야 끝날듯
하지만 거기에도 늘 악마가 잇지 않겟읍니까… 내구도가 낮지만 자랑스러운 타이어, 뭔가 뭔가인 케미컬, 라텍스 튜브 등등등..
다들 장바구니에 하나씩 뭐 들어가 있는건 똑같은듯ㅋㅋ
시간지나면 사라지는 기능땜에 못사고 잊어버린것도 꽤될듯ㅋㅋ
지름신이 말씀 하시기를... "빨리 사"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INFIZA-VOLANT
왁스 써보실레여?
아니요 ㅋㅋㅋ
운동할려고 샀지만 결국엔 패션게이가 되부렸어 기집련들이 명품백 들고다니는 기분을 이제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