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동네나 시골 보면 허름하거나 오래된 자전거포 있잖아요 그런 곳 가서 옛날에 들어온 재고품 찾으면 막 좀 오래되고 그런 모델들도 보이려나? 하고 갑자기 떠올랐네요 아 ㅋㅋ 구형은 못참지
충분히 쌉가능한 이야깁니다
이거 구미가 당기는데요
그걸 10배가격에 팝니다
아니 그건 심했지
그런데는 비싼거 팔지도 않아 이때의 비싼거 = 100만원
전 감성충이라 비싼거보단 눈에 들어왔는데 예쁘면 장땽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전거를 조금만 더 일찍 접했었다면
우리동네에 안유명한 외국 브랜드 파는 가게 있는데 더듬이 새제품 있음
낭만있네요
그런때가 있었지 코로나가 생기기전에 말이야
자전거를 쥬금만 더 일찍 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