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듀런스로드 - CX - 그래블 - 하드테일
즉 CX는 엔듀런스와 그래블의 중간이고
그래블은 CX와 하드테일의 중간임
오늘 개꿀잠 자겠네
어?
선생님 그럼 플랫-바-그래블-바이크는 뭔가요?
아 그건 말이지
리지드-포크-하드테일이란다
엔듀런스로드 - CX - 그래블 - 하드테일
즉 CX는 엔듀런스와 그래블의 중간이고
그래블은 CX와 하드테일의 중간임
오늘 개꿀잠 자겠네
어?
선생님 그럼 플랫-바-그래블-바이크는 뭔가요?
아 그건 말이지
리지드-포크-하드테일이란다
그렇구나..
그래블보다 cx가 더 mtb에 가까운거 아니었어?
리지드 포크 하드테일은 ㅇㅈ이지
그래블이 회사마다 취향마다 각각 지향점 달라서 포기하면 편함
CX는 오히려 올라운드 레이싱 로드에 가깝습니다 MTB와는 매우 멀고요
이 사람 말이 맞음.
캐니언 홈피에서도 cx는 로드 자장구로 분류함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