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xc 흥하던 시기랑 분위기 비슷함
도로도 타고 싶고 산도 타고 싶고 자유롭게 여행도 가고싶고
그 당시엔 그래블 개념이 없어서 xc 선택한거고
그 분들이 지금의 한강 티탄할배가 된건데
이런 느낌이면 10년뒤에 한강은 그래블할배가 디폴트가 되지 않을까?
도로도 타고 싶고 산도 타고 싶고 자유롭게 여행도 가고싶고
그 당시엔 그래블 개념이 없어서 xc 선택한거고
그 분들이 지금의 한강 티탄할배가 된건데
이런 느낌이면 10년뒤에 한강은 그래블할배가 디폴트가 되지 않을까?
근데 로드로 오프로드타봤더니 재밌긴함 드롭바만의 맛이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