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구성품 하나하나 

박스

플라스틱 

디브 스토퍼 


등등 


일반 자전거 사면 보통 저런거 다 챙겨주지 않고 그냥 자전거만 떨렁 주잖아 

그런데 캐니언은 

안에 구성품, 컴포넌트등의 사소한 기본 구성품까지 다 챙겨주니까 

그것도 캐니언 사고 싶은 점 중 하나였는데



자이언트 샀는데 조그만 박스안에 이것저것 다 담겨있는거 다 주더라... 

비싼건 다 주나바... 

그전엔 싼것만 사봐서 몰랐음



안주는건 토크렌치 정도? 

근데 자이언트는 토크렌치도 파니까 

자전거 사면서 서비스로 하나 주더라 


결과적으론 구성품 문제는 캐니언이랑 다를게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