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의 그 피팅샵 가본 갤러 없나
55만에 해결이 된다면 그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에
그곳으로 그냥 가서 받았겠지?
아니면 돈 적게 쓰고도 해결할 수 있을거란 희망으로
좀 더 저렴한 곳들 가는거?

도싸에선 저기가 제일 호평이던데
로라방 선출 피팅샵은 피팅이 아니라고 가지말라는 사람도 있고

근데 난 행주쪽 로라방 피팅 가서 그 둔근세팅으로
장경인대염은 안 나오긴 했었거든..?

뭐 그쪽 피터말대로 최상급 슈즈 사용안했고
아치가 비교적 낮은 시마노 브랜드의 저렴이로 썼었음.
피팅전에 반년 정도 충분한 휴식기가 있기도 했고.

여기도 다녀온 갤러들 만족도들이 천차만별이라
아무래도 피터가 여럿이니 처방도 제각각이라 그런건지?


무릎 아프단 갤러들이 어느 피팅샵을 다녀오고서
해결을 봤는지 그런 후기도 보이면 좋을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