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을 미벨로 했는데 꽤 만족 중입니다

멀리 안 나가고 뼈해장국 먹으러 가기에 딱이더라구요

가끔 슈퍼 가서 장도 좀 보고 시내 따라 좀 달리고…

그런데 이런 용도에서 비싼 미벨은 돈값을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