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내 자전거로 할 때랑 차이가 확실히 있네
댄싱이니 일어서서 하는거니
안장은 신경 쓸 필요가 없는데
와트바이크 핸들바가 조금 더 높고 가까웠던거 같고
자전거는 더 낮고 먼거 같아서
고정로라식으로 느낌을 잡으려해도
상체가 좀 더 앞으로 빠지고 숙여지네
좀 다른 느낌이야..
무게 중심이 조금 앞쪽으로 변한 느낌
뒤쪽으로 밀려면 후드보다 아래쪽의
꺽이는 부분 근처로 잡아야하는거 같아
배운대로 실천을 해보자니
자전거 세팅 상태가 달라 같은 느낌을 못잡겠더라
스템 늘리거나 스페이서 빼면 또 변할까바 걱정이네
스페이서 15미리인가 남았는데.
댄싱이니 일어서서 하는거니
안장은 신경 쓸 필요가 없는데
와트바이크 핸들바가 조금 더 높고 가까웠던거 같고
자전거는 더 낮고 먼거 같아서
고정로라식으로 느낌을 잡으려해도
상체가 좀 더 앞으로 빠지고 숙여지네
좀 다른 느낌이야..
무게 중심이 조금 앞쪽으로 변한 느낌
뒤쪽으로 밀려면 후드보다 아래쪽의
꺽이는 부분 근처로 잡아야하는거 같아
배운대로 실천을 해보자니
자전거 세팅 상태가 달라 같은 느낌을 못잡겠더라
스템 늘리거나 스페이서 빼면 또 변할까바 걱정이네
스페이서 15미리인가 남았는데.
댄싱할때 페달링은 대각선 앞으로 미는 것이 아니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와서 밑으로 눌른 후 바닥까지 긁어미는 방식의 페달링을 해야됨 그래서 발목 각도를 좀 서있는 상태로 해야 감이 올거야
https://www.youtube.com/watch?v=4rnW2apsD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