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살 타려고 물통 하나에 파워젤 하나만 들고 나왔는데
회사에 빡치는 일이 있어서 급 장거리로 전환했다.


피반령-어부동-추동 코스인데 중간에 그래블도 잠깐 들어갔다 나왔음. 오랜만에 타니까 재밌더라. 도전투어 자주가보면 28c 슬릭으로도 그라벨 쌉가능.




아까 봉크났다고 글 올렸을때 양갱먹고 잠깐 날씨 확인했는데, 19시부터 온다던 비가 18시로 땡겨져서 졸지에 타임어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힘 다 짜내서 존나 밟았는데 도착할 때까지 비 안오길래 그럼그렇지ㅋㅋ 했는데 집가서 씻고나오니까 귀신같이 비옴 ㅎㄷ

이거 타고왔더니 77kg 찍었다.. 이제 치킨 묵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