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열심히 타는데 


가민에는 '비효율적', '운동 능력 유지'만 주구장창 뜬다?


동일한 워크아웃으로 통제된 부하 조건에서


로라로 비인도적 인체실험을 한 결과이니 참고해보자




일단 이 부하 그래프를 활용함


저 점들은 색깔별로 같은 워크아웃을 탄거고 3일 훈련/1일 휴식 반복임


부하그래프를 보면 최적범위 내에서 상단 근처까지 갔다가 하향세로 돌아서는게 보임


같은 워크아웃을 같은 주기로 계속 타더라도 하향세로 바뀌는게 포인트


내가 우연히 가민 부하 그래프랑 잘 맞는건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하향세로 접어들면 1일 휴식해도 다리가 무거워짐


그렇게 하향세 전환되고 최적범위 내 하단 근처까지 내려오면 디로딩(2~3일 완전휴식) 실시


그리고 이 디로딩 기간에 가민은 '운동능력 향상'을 띄워줌





[요약]

1. 최적범위 내에서 상단까지 부하를 줌 '생산적'이 뜸

  (얼마나 타야 상단치는지는 본인의 체력수준에 따라 다름)

2. 하향세로 전환되는 시점 확인하기

3. 하단 근처로 오면 최적범위를 완전 벗어나게 디로딩해주기




사실 밖에서 타는 갤럼들은 부하가 일정하지 않으니 힘들고


그럴 필요도 없음 재미로 띄우고 싶다하는 ㅂㅌ들만 해보길


마지막은 인체실험 시행착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