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물건들 왔따.
아직 살거 더 있긴한데 간 좀 보다가 주문해야겠다.
(다신 타오바오 합배송-해운으로 안하고 직배송-항공/해운으로 주문해야지)
1. GRC 하계용 긴팔 져지.
국내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국내는 하계용 “긴팔”을 수입 안해서 타오바오에서 구매함.
남자모델이 기존 제품은 s 였던걸로 아는데 xs입는다고 나와있어서 xs로 삼.
혹시나 안맞으면 어쩌지 했는데 독거중년의 뱃살 말고는 적당했다.
라파 프로팀 xs 보다 덜 타이트하고 느낌은 가볍게 감싸는 느낌이라 원단의 신축성 자체는 좋은데 팔 부분이 아주 약간 갑갑한 느낌.
2. 람보르기니 스티커.
하나는 TCR 일체형 핸들바에 붙였고 나머지 하나는 언제 올지 모르는 케이덱스 일체형 핸들바에 붙일 예정. 추후에 더 살거 같긴 함.
3&4. 프레임&휠 데칼
다운튜브의 자이언트 데칼과 케이덱스 휠 데칼.
깔맞춤을 위해 구매했는데 휠은 D 글자 하나가 떨어지기 시작해서 떼버리고 새로 붙일려고 샀고 재단이 신기하네.
접혀서 와서 당분간 어디 밑에 깔아놓고 눌러서 펴야할듯.
5. TCR 행어
기어 안 올라가는거 때문에 사긴했는데 행어 상태는 아직까지 정상이라 언제 쓸진 모르겠음.
6. 스페이서.
TCR 일체형 핸들바 스페이서 때문에 삼.
빨리 조립해야하는데 벌써 귀찮다.
7. 경량 스루액슬. 39g.
카본 스루액슬 사려고 했는데 22만원짜리(24~26g)
이거정도도 충분한거 같은데? 235위안인가? 대충 5만원쯤 되나?
얼른 프로펠을 차에서 꺼내와서 장착해보고 싶넹
알리에서도 레이더 도착했는데
이거 라이트는 연결 안되고 레이더만 연결되네
한번 써봐야 알거 같은데 안쓰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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