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14단계짜리를 11단으로 토크로만 케이던스 40-60으로 30-1시간 밀면 평균 심박 110대 찍힘부하 2단 내리고 케이던스 주행도 섞어주면 심박이 많이 오름밖에서 토크 주행하면 금방 봉크에 다리도 털리니 흥미 뚝 떨어져서 집에서만 토크로 근력 강화함
110이면 운동 안된거잖아
심박 높아야 운동되는거 아니야 토크 근력 강화는 심박 낮게 다리 안털릴정도는 강도로 돌려야해
@글쓴 자라니(117.111) 그럴거면 존2를 빅기어로 타면되지...
@글쓴 자라니(117.111) 첫짤이 그거임 낮은 심박 부하 11단계 케이던스 40에 60으로 타기 아침 공복이라 강도 안 높힘
나는 심박 높아지는 강도가 어느정도여야 하냐면 소조령-이화령을 이어서 무정차로 원트하거나 경사 20도나 보급 떨어진 lsd 후반부가 되야 심박 150이 넘음 내가 소조령 이화령을 커브에선 150 넘고 경사 9도 지루한 구간을 심박 130 140대로 올라갔으니까
급경사 22.5도에서 최고 심박 162 나오는 배기통임 진짜 빡센거 아니면 심박 그렇게 안튀더라고 더운 날씨는 제외
오늘도 어김없이 나타나는 토크맨
3초 평파 실력이 곧 지속주 토크 아닌가요
@글쓴 자라니(117.111) 스프린트맨 ㄷㄷ
ㄴㄴㄴ 나 인터벌 싫어함 지속주로 미는게 즐거움
그러니까 이게 뭐지? 실내 자전거로 토크만 강화한다는 이야기 맞나 - dc App
안전하게 기구를 쓰는게 낫다는거임 밖에서 근력 강화한다고 실내마냥 다리 터질듯 부하주면 사고남 실내에선 환경이 좋아 심박도 낮아 토크가 크게 걸리거든 근육에 자극이 커지지 실외에서 실내같이 타면 사고나서 근력 강화가 목적이면 시원한 실내에서 기구 쓰는게 낫다는거
@글쓴 자라니(117.111) 아 무슨 이야기인지 알았음 이런 생각도 있구나
토크 목적이 근력 강화잖아 인터벌은 근력이 따라줘야하는데 인터벌을 30분 1시간 동안 칠수는 없잖아 근력 강화가 목적이면 토크는 실내에서 하라는 거 헬스를 가서 레그 프레스를 하든 기구를 쓰든 집에서 로라나 실내 자전거로 조지든 실외에서는 토크로 1시간씩 탈수는 없잖아
파워가 너무 낮은듯 SST파워로 빅기어가 직빵임
나도 그렇게 느낌
@글쓴 자라니(117.111) 스마트로라랑 인터벌스 연동하면 토크 볼 수 있으니까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