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키로는 두번째 탔는데 올때 다리가 더 털려서 고생했네요 아직 초보라 갈길이 먼거 같습니다

전에 타던 도마니는 52사이즈 현재 마돈은 s사이즈입니다

마돈 참 이쁘긴한데 도마니에 비해서 스택이 낮아서 그런가 어깨랑 목에 부담이 심하네요 원래 엔듀런스만 타다가 이번에 운좋게 마돈으로 기변했는데 확실히 엔듀런스가 편하긴 한거 같습니다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거 같아요..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해서 체감은 잘 안되지만 가벼워져서 그런가 업힐이 좀 수월해진 기분입니다 조금 속도를 낼때도 가볍게 속도가 올라가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