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피나렐로만에 온다포크에 반해서 타다가


흔치않은 브랜드에 클래식함까지 있는 콜나고 타다가

흔해지기에 그 당시 코리마는 잘 안쓰는 휠이라서 샀다가 


자접 했다가


남들하고 비슷한 형상이 싫어서 bmc 타임머신 탔는데

단종 크리 쳐맞고...


중고로 팔꺼 싶어서 보면 개똥값인거에 슬프고

비슷한 연식의 스웍은 나보다 두배는 더 받고......


팩터 오스트로뱀이 좋아보여서 성능 좀 챙겨보자 싶어서

기웃거리다가 자도에서 보니 생각보다 사진빨 잘받는 흔한

자전거임을 깨닫고 짜게 식어버림..


내년쯤 바꿀라고 간보는 중인데 이 병신같은 병은 또 쳐 도져서

리들리 노아 기웃거리다가 룩 795 구형 파란색 싸게 팔길래

손떨리는중......


굵빵한 다운튜브의 낭만은 포기하기 싫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