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집가는데 브레이크 없는 bmx로 뒤에서 처박음.

내 맞은 편에는 할머니 한분 있었는데 ㅅㅂ 난 처박아도 튼튼하다 생각해서 박았냐? 요추 골절이라 헬스도 못하는데 하 다리에 처박아서 피나고 열받네.

내가 다닌 초등학교 옷 보니 3학년이여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시발 그냥 꾸벅 꾸벅 인사 2번하고 가네 입에 자물쇠 채웠나 말을해 죄송하다고 하라고 그냥 꾸벅 2번하고 가네 중학생 쯤만 됬어도 자전거 발로 깠을 탠데 하 열받네 스카 갔다가 집가는길인데 매미도 내 핸드폰에 처박아서 떨굴뻔 하고 운수 안좋은날 하

얌전히 브레이크 있는거 타고 댕겨라 쫌 훈이 닮고 뚱뚱해서 뼈까지 아픈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