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와서 동오외 벙 폭파됨..

몸이 무겁길래 쉬려다가 느긋하게 미군기지 찍턴 출발

속도계가 없어서 애플워치 스트라바 가끔 보면서 탔워

속도계와는 다르게 이전 기록이랑 비교해주는 기능이 좋더라

갈 때는 슬쩍 존2 상단 느낌으로 감





1시 전까지는 덥지도 않고 해도 안뜨고 자전거타기 딱이었음

평택호 인근 자도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햇수로 4년째 평택호 찍턴 코스를 30번 정도는 탄 것 같은데 캠프 험프리스 로데오거리를 오늘 처음 와봄 ㅋㅋ

자주 가던 최네집 부대찌개 팽성점에서 좀만 더 가면 되는데 그 동안 찾아볼 노력을 안했었음...



트리플치즈부거+콜라= 1.6 사악한 가격...

이 동네 바베큐집에서 데이트해보고 싶은데 저번 연애 동안 갈 일이 없었음 ㅎㅎ..ㅋㅋ....



복귀길은 해 떠서 머리가 띵했다

더위먹는 줄 알았는데 날 흐려지니까 괜찮아짐


저 오렌지 쥬지는 올 겨울 파노말 할인 때 산건데 소재가 메쉬느낌이라 시원하니 좋았음

색깔이 영피프티 므틉단 형님들이 즐겨입으실 만한 색이라 좀 그렇긴 해


이제 당분간 낮에는 안탄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