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저 병신같은 ㅈ대가리 싹둑 짤라버리고 싯포까지 탑튜브 평평하게 밀어버리면
내 기준 미관상 햅격 드림
안정성 확보하려면 싯포가 프레임에 꼽혀야 하는 길이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설계를 ㅈ같이해서 탑튜브 위로 체결 부를 올려놨는데
안 그래도 프레임 형상이 탑튜브는 수평에 가까운데 저거까지 있으니 꼬추 2센치나 작아지게 하는 부분임
윗 사진 차주는 그나마 다리 긴 편 같은데, 웬만한 꼴나고 사진 보면
아래 처럼 싯포 거의 자라고추 수준임ㅋ
ㅈ저 병신같은 ㅈ대가리 싹둑 짤라버리고 싯포까지 탑튜브 평평하게 밀어버리면
내 기준 미관상 햅격 드림
안정성 확보하려면 싯포가 프레임에 꼽혀야 하는 길이가 보장되어야 하는데 설계를 ㅈ같이해서 탑튜브 위로 체결 부를 올려놨는데
안 그래도 프레임 형상이 탑튜브는 수평에 가까운데 저거까지 있으니 꼬추 2센치나 작아지게 하는 부분임
윗 사진 차주는 그나마 다리 긴 편 같은데, 웬만한 꼴나고 사진 보면
아래 처럼 싯포 거의 자라고추 수준임ㅋ
랩핑을 하면 되지않을가요
겠냐?
일체형 싯튜브에 싯마스트로 만들면 되겠네
아래처럼 타는 사람은 뭘 타도 못생겼을듯.. 딱히 자전거 문제는 아닌것같아
아랫사진 주인은 뭔자전거를 타도 뽀대안나긴해
있는게 자연스러운거같은데, 똥송 인심으로 싯포를 못뽑는게 문제임
밑에 사진은 저 사이즈 탈 사람이 아니구만 애초에
싯튜브가 싯포랑 일직선상에 있는 자전거가 아니다 보니 저렇게 위로 안 솟아 있으면 꽂힌 면적이 너무 작아서 몸무게 버틸 강성이 안 나오겠지
포가차 아니었으면 사람들 안샀을듯
한사이즈 작은거 사면 안댐?
걍 헤드튜브를 반으로 잘라야됨. 그래야 수평탑해도 싯포 높게 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