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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낙동강하굿둑-사상터미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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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로 긴장이 풀렸는지 오늘도 늦잠

오늘은 진짜 비온다고해서(안옴)

이온음료 2통만 사서 빠르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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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m 컷

어제부로 국토종주 모든 업힐을 정복?한

나 김뉴비를 막을수있는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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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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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보에서 간단하게 요기

진짜 비올것같아서 빠르게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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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담궈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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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본선 지선 선택존이 열렸는데

마사터널 쪽으로 가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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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바로 옆에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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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서 잘 안보여..

ㄲ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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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오시면...

들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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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언덕은 내 계획에 없었던 데스웅..

마을을 관통하면 안탈수 있긴한데

마을초입에 자라니 출입금지 표지판이 있었으니 곱게 탐

다행히 중간쯤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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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룰사진 한장 찍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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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오늘도 비가 오지않을것 같았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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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땅 입갤

차로도 잘 안오는곳을 잨ㅋ전겈ㅋ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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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 머리 위에만 구멍뚫렸다는 사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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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팥빙수를 처먹다

생각보다 시간이 없단걸 깨달음

어차피 십수년간 물고 빤 도시에 더이상 볼일은 없다

빠르게 돌파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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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6일간 본 해바라기 꽃밭중에 유일하게 핀곳

터가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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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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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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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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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우니 뒤에서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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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 10만 몇번째 완주자란 뜻

50만 로싸갤럼들 다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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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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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꺼 다했으니 밀면부수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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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던 고향의 맛이 아니다

유감

전설의 부산풀코스는 추석때 내려와서 하기로 하고 종료






4월쯤 로드사서

5-6월부터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국토종주인데

마침 휴가쓸 기회가 나와서 탐

좀만 더 타면 4박 5일로도 정리 할수는 있었겠지만

여행이니까 하루 추가했는데 

솔직히 아쉬운 것도 있고(안동댐 못찍은거)

체력이나 날씨 시간 이슈로 여기저기 못돌아 다닌것 못먹은것들도 있어서

쬐금 모자란 느낌


그래도 재미 있고 좋았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