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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기전 정신 수양을 위한 데칼질.

휠에 데칼 붙이니 프레임이 밋밋해서 프레임도 똑같은 데칼로 붙이는 중.

오른쪽 면은 되었으니 왼쪽 남았는데 글자 하나하나씩 붙이는게 잘 붙일수 있음.

아니면 틴팅집처럼 퐁퐁물 뿌리고 붙이면 쉽게 될텐데 그러면 집 난장판 되니까 그렇게까진 힘듦.

오늘 물리 치료 받고 오후에 존2 로라 돌려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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