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전거의 95%인 생활차는 전기쪽으로 넘어가는중 삼천리 사장들도 전기자전거 교육 들으러 다님. MTB가 약간 생활차와 전문차 영역 이었는데 여기도 전기생활차로 빠지는 사람들이 많아짐 로드야 예전부터 사치재의미 였다고 봄. 삼천리가 첼로 같은데 집중할게 아니라 전기차 존내뽑아야된다고 봄 그래야 수출가능성도 열리지. 사실 비전기차는 한물 가고 있는지도 모름
ㄹㅇ 서울에서 생활차 타는 사람들 거의다 전기 or 따릉이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럴듯. 퍼펫추얼무선구동계나올듯
예전에는 산에서 이틉보면 와 전기차네 했는데 요즘은 일반차 보면 와.. 생차로 저리타네 함
2010년대가 격변의 시기인 거 같음. 디스크, 전동자전거에 있어서. 시계도 요즘 거의 가민워치나 차고 다니지. 결혼식이나 있을 때 가끔 기계식 참. 앞으로 아웃도어 시계류마냥 전조등 후미등 구동계 배터리도 태양광충전이나 나오면 좋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