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유명한샵 집근처에 있어서 오 개꿀
잘 맞으면 단골해야지 싶었는데

작업하나 하려고 가져갔을때
묘하게 덤태기느낌에
이건 암만봐도 아닌것같아서 하려던거 안함

일단 원래 작업하려고 하던거
안한다하고 자전거 원래대로 돌려만놓고
그래도 깔짝한것치고 공임비는 좀 들었는데

얘기하면서도
물어보지도않은 얘기하면서
말로 살 긁더라..
그러다가도 또 틈보이면 뭐 팔려하고

여기 쭉 다니고 사장이 하라는거 다하며는
ㄹㅇ 쭉쭉빨리고 호갱될것같아서
이제 안가야지 싶었고

ㄹㅇ 딱 느낌상 친절한편인곳은
집이랑은 좀 거리있는
휠셋사러갔던곳 한곳뿐였는데
여기도 비싼거사니까 친절한건지
원래 그런지는 겪어봐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