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주행 로그부터 박고....




어제 토요일 전주에 도착해서 숙소잡고 밥 야무지게먹고잠





아침도 야무지게먹고




임실 강진에 도착!

아침에 기온이 생각보다 낮아서 섬진강댐 인증센터 앞 카페에서 커피한잔먹고 출발함




아이조아




아이조아



여기서 문제가 발생 횡탄정인증센터에서 저렇게 넣어놓은 수첩이 사성암인증센터 도착하니까 안보이는거임

저게 사진으로 보면 잘 모를 수 있는데 저게 상당히 빡빡해서 떨어질거라는 생각도 못했음..

바로 빽해서 왔던길 올라가며 찾아봤는데 .. 결국 못찾음

인증수첩을 잃어릴 수 있다는 생각은 1도 안해봐서 수첩 시리얼넘버도 안찍어놓고 온라인계정에 등록도 안해놈

기냥 첨부터 다시찍어야함 ㅋㅋㅋㅋ




일단 밥부터먹고..

수첩찾는 시간때문에 섬진강완주하더라도 집으로 돌아갈 막차가 끊기는 상황이 됨

그래서 근처 버스터미널로 가서 집으로 복귀할예정



뭐고... 버스터미널맞나..




뚜르드섬진강의 흔적...

손가락 수술해서 감은 붕대가 헐어서 떨어질때까지 탔는데 ㅠㅠ 붕대땜에 장갑도 못끼도 달려서 손바닥도 따갑다



하여간 난지금 집으로 돌아갈 버스 기다리는 중이고 갤럼들은 꼭 종주수첩 온라인등록해놔...



다행이라면 다행인게 제주도종주 1개만 해놨다는거? 다시 할 생각하니까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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