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뒤 케이지: “느그 자전거는 그딴거 달기엔 너무 좋은 자전거니 생각도 하지 말아라.”

L, 56이 타고 싶음: 라지 타는 애가 와서 우유 더 마시고 오라 함

바테이프 중 제일 비싼거 고름: “다음 주면 넘어져서 또 사러 올텐데
그걸 뭐하러 사냐”

더 친해지니 POS 보여주면서 존나 뭐라함

“내가 이걸 시마노에서 186따라에 샀는데 너한테 202따라에 팔아야 해 근데 여기에 소비세를 더하면 난 이걸 팔아 얼마를 버는거냐.”
- 어차피 잃는 돈 걍 200에 줘
“시발새끼야.”

튜볼리토 튜브를 보며: “이걸 누가 사가는 줄 알아? 다 너같은 똥양인들 뿐이야, 그 튜브 옆에 뭐 걸어놨는지 보이냐.”
- 재그와이어
“그래 이 시발 똥양인 새끼야.”

다른 손님한테 이 새끼 똥양인 웽커라고 개무시하고선 계산할 때 알아서 인종차별 할인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