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게에서도 물건슬쩍해서 들고나오는거 어려운건 아니잖아 그게 절도라는걸 인식하니까 아무도 안하는거고 근데 자전거는 뭔 가져가는 새끼들도 이렇게많고 지가 물건을 훔쳤다는 인식도 없이 당당하게 나가는새끼들도 많고 대체 왜이런거임? 가게에서 물건훔치다 걸려도 당당하게 큰소리칠수있나
다른나라가 복동 더 심하다고 했던거 같음
내가 제목표현을 잘못했구나 내말은 다른나라랑 비교가아니라 다른물건이랑 비교였음
자전거는 방치하거나 버렸다고 생각하는듯함
양아치나 전문 꾼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리스크와 효율의 절묘한 밸런스인듯 좀도둑질 대비 고수익 + 침입하는 것보다 적은 리스크 + 기술도 필요없고 금방 끝남
이건 전세계 공통임
오히려 우리나라가 보통수준
우리가 어떤 민족 입니까
일본도 자전거 복동 장난아님
형 자전거 왜사요 훔치면 되는데 이러더라 ㅅㅂ 잔차 = 공공재
훔쳐도 잡기 힘들어서 그래. 서울은 경찰이 수사력 총동원하면 찾는거 일도 아니겠지만 자전거 하나에 낭비 할 인력, 또 필요성도 없으니까. 한국만 이런게 아니고 뉴질랜드나 호주같은 나라도 자전거 집밖에 두면 다 가져감 - dc App
마트에서 일했던 분들 말로는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존나 훔쳐 간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