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던 자전거는 쉽게 슝슝 넘어가는데..
새로산 자전거는 12시 1시 구간이 많이 뻑뻑합니다..
허벅지에서 힘을 제대로받는 느낌이긴하고..근데 힘들어요..
20키로 이상 속도가 붙으면 오히려 페달링이 잘되고, 힘도 더받고 쭉쭉 나가긴하는데..
그래서 안장을 앞으로 이빠이 당겨놨어요..그러면 좀,수월해지는?
맞는지모르겠네요..
새로산 자전거는 12시 1시 구간이 많이 뻑뻑합니다..
허벅지에서 힘을 제대로받는 느낌이긴하고..근데 힘들어요..
20키로 이상 속도가 붙으면 오히려 페달링이 잘되고, 힘도 더받고 쭉쭉 나가긴하는데..
그래서 안장을 앞으로 이빠이 당겨놨어요..그러면 좀,수월해지는?
맞는지모르겠네요..
크랭크암이 길다
105 신형,구형 차인데..길이가 다른가요? 기존타던거는 스컬트라 2018이고, 이번에 새로산건 타막 sl6 스포츠입니다
확인했습니다..오히려 타막 49사이즈가 165로 짧아요. 스컬 400은 170으로 더기네요
앞으로 당길수록 허벅지 위쪽에서 무릎 바로위 허벅지로 부하가 많이 올텐데. 오래 타긴 힘든 세팅임
어쩌믄 좋을까요..사이즈 미스인긴요? 49밑으로 44사이즈라..49로한건데
안장 뒤로 밀면 안장도 낮춰야 해. 지금 자전거 탈때 무릎 바로 위쪽 허벅지 부하가 크면 뒤로 밀거라. 뒤로 밀었는데 무릎 뒤가 아프면 안장을 낮춰야하고
싯포를 제로로 바꺼볼까요?
그러면 핸들바하고 거리가멀어져요..스템,싯포 다바꺼봐야하나..
앞으로 당기는게아니고요?
앞으로 당겨서 무릎 바로 위까지 부하가 온거면 안장을 뒤로 밀라고! 안장이 1순위고 2순위가 스템과 핸들바야. 엔진이 얹히는 안장을 잡거라. 핸들바가 필요이상으로 멀다고 안장을 당기면 그건 완전 엉망인 세팅
다리가 페달링시 올바르게 돌아가는 동선의 안장 위치가 우선이고. 안장을 잘 맞췄는데 핸들바가 멀면 그때 핸들바쫔을 건드리는거란다. 돈 아낀다고 긴 핸들바에 안장을 어거지로 당겨 맞추는건 진짜.. 나 무식이요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