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던 자전거는 쉽게 슝슝 넘어가는데..
새로산 자전거는 12시 1시 구간이 많이 뻑뻑합니다..
허벅지에서 힘을 제대로받는 느낌이긴하고..근데 힘들어요..
20키로 이상 속도가 붙으면 오히려 페달링이 잘되고, 힘도 더받고 쭉쭉 나가긴하는데..
그래서 안장을 앞으로 이빠이 당겨놨어요..그러면 좀,수월해지는?
맞는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