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사이로 하브 한대 살려고해 


동네에 유일하게 큰 자전거 매장이 있는데 


공통된 리뷰평이 살때는 친절한데 수리하러 갈때는 존나 띠껍게 군다네 ㅇㅇ


애초에 자전거라는게 고장 안나는 물건이 아니니까 걱정되긴 하는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