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암에 묶여있던 동글이가 사라짐...
케이블타이에 묶여 있는게 낙차를 한것도 아니고 어디로 간것인가..
케이블타이가 삭아서 날라갔다는 동생말이 이해는 가는데
그럼 체인스테이에 묶여있는 듀얼센서는 살아 있단 말이지..
동시에 묶은건데...
아까 반지에서 화장실 다녀 왔는데 동글이 복동 의심 합리적이냐?
그리고 동글이 어디서 사냐.....아 진짜 인생
케이블타이에 묶여 있는게 낙차를 한것도 아니고 어디로 간것인가..
케이블타이가 삭아서 날라갔다는 동생말이 이해는 가는데
그럼 체인스테이에 묶여있는 듀얼센서는 살아 있단 말이지..
동시에 묶은건데...
아까 반지에서 화장실 다녀 왔는데 동글이 복동 의심 합리적이냐?
그리고 동글이 어디서 사냐.....아 진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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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샵에 동글이 파네ㅋㅋㅋ
에구
동네 근처 메리다에서 동글이 파네 9천원ㅋㅋㅋ 캣아이 제품 2만 댓글보니 9천원 혜자네ㅋㅋ 처음에 9천원???뭐지 자석이 그랬는데 내일가서 달아야지 센서도 다시 케이블타이 묶어야지 좋은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