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가민을 친구한테 물려 받고 속도계 핸드폰 스트라바 연동은 내가 했는데 센서 달고 동글이는 지인이 도움을 줬음...
만약 내가 혼자 했다면 크랭크암 동글이가 없어진걸 금방 알았을거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지간한건 본인이 하고 뭘 알고 자전거를 타야지 난 몰라 그냥 샵에 던질거야 이런 마인드면 나처럼 개고생임 펑크 났을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느끼는게 많음..
좀 알고 타야지..
만약 내가 혼자 했다면 크랭크암 동글이가 없어진걸 금방 알았을거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지간한건 본인이 하고 뭘 알고 자전거를 타야지 난 몰라 그냥 샵에 던질거야 이런 마인드면 나처럼 개고생임 펑크 났을때도 그랬고 이번에도 느끼는게 많음..
좀 알고 타야지..
그렇게 타는사람도 있어야 샵이나 업자도 먹고살지
물론 샵에서 하는거 좋은데 나처럼 난 그냥 티기만 할래 이러면 뭔가 상황이 생겼을때 개고생하고 그게 그나마 해결이 되면 다행이지만 원인을 모르고 타면 실제 문제가 생겼을때 전혀 대처를 못함 나만 그런가..